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수해지역에 위로금 전달
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수해지역에 위로금 전달
  • 봉원학 기자
  • 승인 2020.08.1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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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죽산, 일죽에 수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죽산면사무소에 설치된 안성시 수해피해 상황실을 방문하여 수해 위로금 100만원을 전달했고, 전달식에는 홍봉기 금광면장을 비롯해 김영훈 이장단협의회장, 정지현 금광농협장, 한영순 주민자치위원장이 동석했다.

협의회 회장인 홍봉기 금광면장은 안성 수해지역 복구현장에 발 벗고 나서 주시는 금광면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에 감사드리고 수해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된 생활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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