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임원빈 위원장 제21대 국회의원 출마선언, “낡은 정치 교체해 안성발전 책임지는 집권여당의 힘 보여줄 것”
민주당 임원빈 위원장 제21대 국회의원 출마선언, “낡은 정치 교체해 안성발전 책임지는 집권여당의 힘 보여줄 것”
  • 봉원학 기자
  • 승인 2019.12.1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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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빈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임원빈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 내년 4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임원빈 위원장은 12일 오후 6시 당 사무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정권교체에도 불구하고 지속되어 온 낡은 정치 교체를 통해 국민을 섬기는 정치시대를 열고 안성발전을 책임지는 집권여당의 힘과 능력을 펼쳐보이겠다고 밝혔다.

임원빈 위원장은 향후 10년이 안성시가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계하는 수도권 중남부의 핵심도시로 성장할 절호의 기회라며 실력 있는 정치, 품격 있는 정치, 젊고 역동적인 활력있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성의 현역의원이 3선을 했으면 할 만큼 다 한 것이며 더 하면 고인물이 될 것이라며 정권교체가 되었으니 이젠느 젊고 패기있는 집권여당의 초선이 일을 더 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원빈 위원장은 안성발전 문제 만큼은 여야를 막론하고 모두가 합심할 문제이므로 국회의원이 되면 시장은 물론 지방의원과 여야의 주요인사가 함께하는 안성발전협의회를 정례화하는 협치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안성을 융합과 혁신이 살아있는 21세기 선진형 첨단도시로 바꾸겠다면서 대한민국 스마트 농·축산업 선진화의 선두도시 수도권 내륙선 등 철도유치를 통해 사통팔달 교통의 완성 최첨단 부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강소기업 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최고의 교육복지가 실현되는 교육혁신도시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문화부흥도시 주민자치와 민권이 살아있는 민주주의 안성 구현 등을 제시했다.

임원빈 위원장은 스스로를 안성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안성에서 사업을 해왔다면서 안성이 자신의 모든 것이자 제 삶의 가장 중요한 터전이라고 말했다.

임원빈 위원장은 안성청년회의소 회장, 명륜여중 운영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성시 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710월 수도권 최연소 더불어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된 바 있다.

임원빈 위원장은 이외에도 더불어 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 경기도당 농어민 위원장,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이 날 출마 기자회견에는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황진택 시의원, 박상순 시의원, 반인숙 시의원, 송미찬 시의원 등 더불어 민주당 소속 시의원 전원이 참석했고, 백승기 경기도의원, 오세동 지역위원회 운영위원장, 임영일 노인위원장, 최갑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송창호 안성신협 이사장, 류희성 안성시장 출마예정자와 당 고문, 당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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