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의회에 총규모 8,213억여원 규모의 2019년 예산(안) 제안
안성시, 의회에 총규모 8,213억여원 규모의 2019년 예산(안) 제안
  • 봉원학 기자
  • 승인 2018.12.06 0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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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당초예산 대비 16.33% 증가한 1,152억여원 규모
안성시의회 심의거쳐 오는 20일 확정 예정

안성시가 총규모 8,2138,1264천원 규모의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을 안성시의회에 제안했다. 이는 전년도(2018년도) 당초예산 대비 1,1528,1463천원(16.33%)이 증가한 규모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125일 제 177회 안성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 2019년도 예산안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안성시의회가 어떤 심의결과를 내놓을지 주목되고 있다. 안성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상순)에서 예산안을 심사하여 그 결과를 오는 20일 본회의에 보고하고 2019년 안성시 예산을 확정할 계획이다.

5일 집행부가 제안한 2019년도 예산()을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가 6,9682,6199천원으로 1,0407,5385천원(17.56%)이 증가되었고, 공기업특별회계는 1,0744793천원으로 1019,3184천원(10.49%)이 증가 되었으며, 기타특별회계는 1715,0272천원으로 101,2894천원(6.28%)이 증가 되었다.

 

일반회계는 6,9682,6199천원

세입, 1,0407,5385천원 증가

세출은 사회복지분야가 2,2685,9297천원(구성비 32.56%)으로 가장 많아

박종도 정책기획담당관이 제안 설명한 일반회계 총 세입은 6,9682,6199천원으로 전년대비 17.56%1,0407,5385천원이 증가했는데 그 중 지방세가 1,7731,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0.47%168700만원 증가하였다.

세외수입은 4936,9041천원으로 전년 대비 2038,8606천원(70.35%) 증가하였다.

지방교부세는 지난해 대비 323,000만원(2.27%)이 증가한 1,453억원을, 조정교부금은 2575,300만원(46.28%)이 증가한 814500만원을 계상하였다.

박종도 정책기획담당관
박종도 정책기획담당관

 

국고보조금 수입 및 도비보조금 수입은 총 2,3343,8158천원으로 지난해 대비 3989,6779천원(20.61%)이 증가하였고, 잉여금 수입은 전년도 대비 20억원 감액한 100억원을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한 기능별 주요예산안을 살펴보면 일반공공행정 분야는 4918,2145천원(전체예산에서 차지하는 구성비 7.06%),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는 319,6964천원(구성비 0.46%), 교육 분야는 2466291천원(구성비 3.53%)을 편성했다.

문화 및 관광 분야는 4552,8807천원(구성비 6.53%), 환경보호 분야는 2836,0476천원(구성비 4.07%), 사회복지 분야는 2,2685,9297천원(구성비 32.56%), 보건 분야는 879,9031천원(1.26%)을 편성했다.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7309,7921천원(구성비 10.49%), 산업중소기업 분야는 843,0405천원(구성비1.21%), 수송 및 교통 분야는 6893053천원(9.89%),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6725,6601천원(9.85%), 과학기술 분야는 18,1184천원(0.03%), 예비비는 944,2733천원(1.36%), 기타 행정운영에 필요한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8298,1291천원(11.91%)을 편성했다.

전체예산 대비 구성비로 보았을 때 사회복지 분야(32.56%)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이어 기타(11.91%), 농림해양수산(10.49%)가 뒤를 따랐다.

금액으로 보았을 때 가장 많이 증가한 분야는 사회복지분야로 3576,1596천원이 증가하였고,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2249,8955천원), 환경보호(112197만원)분야가 뒤를 이었다.

증감률로 보면 산업.중소기업분야가 95.91%(412,7151천원)증가해서 가장 많이 증가했고, 환경보호 분야(66.25%, 112197만원)가 뒤를 이었다. 반면 문화관광 분야는 전년대비 4.52%, 215,6871천원이 줄어들었다.

한기준 안전도시국장
한기준 안전도시국장

특별회계 총 규모는 1,245억여원

기타특별회계 171억여원, 공영개발 487억여원, 규모

수도사업은 356억여원, 하수사업은 234억여원 규모

특별회계 예산() 총규모는 1,2455,5065천원으로 전년대비 9.89%증가했다.

분야별로 보면 먼저 기타특별회계 세입예산은 전년대비 101,2894천원이 증가한 1715,0272천원이 편성됐다.

재원별로 구분하면 세외수입 175,4279천원을 계상하였으며, 국고보조금 216272천원과 도비보조금 5,0288천원을 합한 보조금 수입 215,656만원을 편성하였다.

아울러 잉여금 1121,0817천원을 보전수입으로 편성하였다.

세출예산에 대한 기능별 주요 예산안을 보면 일반공공행정 분야는 561,8905천원, 환경보호 분야는 686,0603천원, 사회복지 분야는 201,9664천원, 수송 및 교통 분야 142372천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89,000만원, 기타분야 35,8728천원을 편성했다.

이어 한기준 안전도시국장이 제안설명한 2019년도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을 보면 총규모는 4877745,000원으로 이는 전년대비 199,7223천원이 증가한 것이다.

조중연 상수사업소장
조중연 상수사업소장
김경재 하수사업소장
김경재 하수사업소장

 

조중연 상수사업소장이 제안설명한 2019년도 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을 보면 총규모가 3561,6678천원으로 전년대비 715435천원이 줄어든 것이다. 줄어든 이유는 1407,8933천원의 이월금이 2019년부터 예산안에서 제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김경재 하수사업소장이 제안설명한 2019년도 하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예산()을 보면 총규모는 2348,3945천원으로 이는 전년대비 354,452만원이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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